Dane Bell, 덴 벨

December 20, 2016

​뉴질랜드의 바다처럼 푸른눈을 가진 앳 된 얼굴을 가진 덴 벨

 

그는 뉴질랜드에서 해양 생물학을 전공하던 학생이었습니다.

 

지루한 나날을 보내던 중 밀크쉐이크 바에서 캐스팅이 된 덴 벨은 뉴질랜드 패션쇼에서 화려하게 데뷔를 하며

 

뉴욕으로 옮겨 오게 됩니다. 그렇게 데뷔한지 1년도 안되 그는 수 많은 브랜드의 런웨이에 서게 되고

 

지구에서 가장 핫 한 브랜드 "구찌" 런웨이에  2년 연속으로 서게 됩니다.

 

 

 
Gucci F/W 16 Men's Show

 

 

 

Gucci S/S 17 Men's Show

 

 

또한 그의 모델로서의 필모그래피는 굉장히 굉장합니다.

 

 

 

구찌, 제이크루, 준지, 마르니, 페트릭 에르벨, 로버트 겔러,  대한민국 패션의 자존심 우영미,  저의 사랑 르메어 등등

 

2년만에 그가 쌓아올린 필모그래피는 앞으로 2017년을 기대하게 만듭니다.

 

 

저희 코스믹모데스티도  덴 벨과 함께 

 

에번라포레 화보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처음 만난 그의 모습은 앳 된 얼굴과는 다르게 

 

굉장히 정숙하고 고급스러운 모습이었습니다.

 

중저음의 단단한 보이스와 그가 보여준 태도는

 

젊은 모델에서 찾아 보기 힘든 중년 신사의 매너랄까요.

 

덕분에 재밌게 촬영을 하였고

 

결과물도 멋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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